진단 → 파일럿 →
운영 전환, 3단계로.
한 번에 전면 도입하지 않습니다. 핵심 과제를 좁혀 진단하고, 실데이터로 검증한 뒤, 검증된 범위부터 운영으로 전환합니다.
STEP 01 · DIAGNOSE
핵심 과제 정의, 데이터 범위·목표 기준 협의
STEP 02 · PILOT
실데이터 기반 검증, 사용자 피드백과 보안 점검 병행
STEP 03 · OPERATE
운영 전환 후 정기 점검과 개선 루프 진행
AI를 단순 기능이 아니라 기업 업무에 정착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봅니다. 데이터 경계, 권한, 로그, 화면, 업무 흐름, 성과 지표를 함께 설계합니다.
한 번에 전면 도입하지 않습니다. 핵심 과제를 좁혀 진단하고, 실데이터로 검증한 뒤, 검증된 범위부터 운영으로 전환합니다.
성과는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다만 실제 수치는 조직의 환경과 데이터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평가 항목과 목표값은 도입 전 함께 합의합니다.
데이터는 기업의 통제 안에서 활용합니다.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권한 기반 접근 제어 등 보안 요건에 맞는 구조를 우선 검토합니다.
현업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공합니다. 사용자 화면, 관리자 기능, 로그, 검토 절차, 예외 처리까지 운영에 필요한 요소를 함께 설계합니다.
도입 효과는 KPI로 점검합니다. 처리시간, 검색 정확도, 반복 업무 개선, 의사결정 속도 등 항목을 사전 합의한 기준으로 검증합니다.
데이터가 기업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는 배포 구조를 우선 검토합니다.
직무 · 부서별로 접근 가능한 데이터와 기능을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를 조회했는지 감사 가능한 형태로 기록합니다.
내부 문서 저장소와 업무 시스템을 안전한 채널로 연결합니다.
민감도 등급에 따른 노출 범위와 활용 정책을 사전 정의합니다.
개인정보, 영업비밀, 식별 가능 정보에 대한 마스킹 정책을 적용합니다.